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9℃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9.2℃
  • 맑음창원 13.1℃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2.8℃
  • 맑음통영 13.2℃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3.2℃
  • 맑음진주 14.5℃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6℃
  • 맑음김해시 14.0℃
  • 맑음북창원 14.3℃
  • 맑음양산시 14.9℃
  • 맑음강진군 14.2℃
  • 맑음의령군 13.3℃
  • 맑음함양군 14.6℃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창 13.7℃
  • 맑음합천 14.1℃
  • 맑음밀양 14.3℃
  • 맑음산청 14.4℃
  • 맑음거제 12.7℃
  • 맑음남해 11.8℃
기상청 제공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대비 숙박·외식업계 간담회 개최

요금 표시 준수 및 서비스 질 향상 통해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 협력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숙박·외식업 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축제 기간 내 방문객들에게 안정적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물가 안정화를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광과·보건위생과·지역경제과 관계 공무원과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마산·진해지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축제기간 중 숙박 및 외식요금의 과도한 인상 자제와 요금 표시 게시 의무 준수를 요청했으며, 업소별 위생 관리 및 안전 점검, 관광객 응대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숙박 및 외식업은 관광객이 체감하는 축제 만족도의 핵심적인 요소’라며,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중원로터리 및 진해루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이충무공 승전행차, 해상불꽃쇼,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