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는 2월 27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행동강령을 낭독하며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가치를 되새겼으며 2025년 주요 사업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군수상 배기완(군협의회 이사), 박덕용(하일면 회원), 이환수(대가면 위원장), 김문태(영오면 회원), 이복연(회화면 회원), 이상복(마암면 위원장), 정은아(동해면 회원), △국회의원상 차영란(고성읍 회원), 윤종호(삼산면 회원), 이판준(구만면 감사), △고성군의장상 김재숙(하이면 회원), 전행보(상리면 회원), 김유재(영현면 회원) △경찰서장상 임학래(산악회 산행대장), 김춘호(개천면 사무장) △고성군협의회장상 강혜정(여성부회장), 구미경(거류면 회원)이다.
박성재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것 같다”라며, “2026년에도 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선진 시민의식을 높이고, 군민통합과 사회정의 구현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열정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변함없는 사명감과 열정으로 더 나은 고성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환경정화운동, 법질서확립캠페인, 도덕성회복강연회, 읍면활성화사업, 취약계층 나눔봉사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