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김태수 기자] 고성군은 3월 4일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토목설계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 규제 불편사항을 청취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토목설계사무소 6개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취지 공유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 공유 △관련 부서 협조 사항 안내 순으로 의견을 나눴다.
고성군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 중심으로 규제 애로 현장을 방문하여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신속한 검토와 건의자 피드백으로 규제개선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부서 간 협조체계 강화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오프라인(전화·우편·방문)과 온라인(중소기업 옴부즈만 누리집)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된 사항은 검토 후 추진상황을 안내하겠다”라며,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 중심의 규제발굴을 통해 규제개선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