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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50인의 목소리로 담아낸‘건강한 외식 환경’실천 약속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3월 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시 성산구지부 관계자와 대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실천 및 식중독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문화개선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덜어먹기 실천, 나트륨 저감, 위생적인 음식 제공, 잔반 재사용 금지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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