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3.8℃
  • 연무서울 1.9℃
  • 박무대전 1.3℃
  • 연무대구 2.1℃
  • 연무울산 5.1℃
  • 연무창원 4.4℃
  • 박무광주 2.1℃
  • 연무부산 6.8℃
  • 맑음통영 4.9℃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5.8℃
  • 맑음진주 2.1℃
  • 구름많음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1.0℃
  • 맑음금산 -0.9℃
  • 맑음김해시 3.8℃
  • 맑음북창원 4.6℃
  • 맑음양산시 4.2℃
  • 맑음강진군 1.9℃
  • 맑음의령군 -0.5℃
  • 맑음함양군 -0.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창 0.2℃
  • 맑음합천 0.3℃
  • 맑음밀양 2.4℃
  • 맑음산청 -1.1℃
  • 맑음거제 5.1℃
  • 맑음남해 4.1℃
기상청 제공

광주광역시, 이란사태 대응 석유판매업 합동점검

자치구·석유관리원과 합동점검반 구성 10일부터 현장점검

 

[경남도민뉴스=최현인 기자] 광주광역시는 ‘이란사태’로 국내 석유가격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0일부터 ‘석유판매업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가격 급등으로 가짜 석유 제조·유통, 정량 미달 판매 등 법령상 금지 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시행한다.

 

광주시는 자치구,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반을 구성해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합동점검은 고위험군 석유판매업소(일반대리점, 주유소 등)가 대상이며, 가짜·품질 부적합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유통 행위를 단속한다.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 업소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철저한 점검으로 유가상승을 틈탄 불법 유통 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