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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난해 집중호우 산림 피해지 복구 ‘집중’

36곳 예산투입 6월 복구 목표…예방·홍보활동도 지속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진주시는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산림 피해 지역 36곳에 사업비 16억 9700만 원(국비 10억 9400만 원 / 도비 2억 6100만 원 / 시비 3억 4200만 원)을 확보해 오는 6월 말까지 완료해 장마철에 대비하기로 했다.

 

지난해 7월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관내 수곡·명석·집현면 등 36곳의 산림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복구공사 22곳과 임도 복구공사 14곳을 추진 중이며, 3월 말에 착수해 6월 말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143곳과 대피소 86곳의 점검을 마무리하고 거주민 연락 체계를 현행화하는 한편, 산사태 전담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산림재난대응단’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해 현장에 대한 점검과 정비 등 예방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견실한 재해 복구공사를 진행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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