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통영 13.5℃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5.0℃
  • 맑음강진군 11.2℃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9℃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2.3℃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2.7℃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뉴스

함양군 강현출 권한대행 현장중심 소통행정

30일 함양스포츠파크 조성현장 시작 10일까지 군내 대형사업장 20곳 점검 현장행정 펼쳐

 

(함양/최병일) = 강현출 함양군수 권한대행이 30일 함양스포츠파크 조성현장을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관내 사업장 20개소를 연이어 방문하며 현장행정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군에 따르면 강 권한대행은 현장방문 첫 일정으로 30일 오후 2시 함양스포츠파크 조성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개요와 추진상황, 현장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 전반적인 내용을 청취했다.

함양스포츠 파크는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 수요 증가와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 전지훈련 및 각종대회 유치를 위하여, 함양읍 백연리 일원에 지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221억 원으로 부지 21만㎡에 기반조성과 축구장 2면, 다목적구장, 본부석, 주차장, 화장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어 강 권한대행은 함양문화원 건립 현장과 농업기술센터 진입도로 개설, 위천생태조성사업, 구룡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군내 대형 사업장을 연이어 방문하여 우수기 안전 점검 등 사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현출 권한대행은 이날을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군내 대형사업장 20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해 군정 주요현안사업의 완벽한 추진을 위한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 중심의 소통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강현출 권한대행은 현장점검에서 “우수기를 앞두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하고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주요사업 현장을 살펴보며 현장 문제 해결과 대책마련 등을 통해 보다 탄력 있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