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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 장애인의 날 맞아 줍깅 캠페인 실시

발달장애인 주도 캠페인, 지역사회 인식개선 의미 더해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배려, 큰 변화’ 줍깅 캠페인을 4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3일과 10일, 17일 은파유원지, 군산대학교, 월명동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펼쳤다.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내가 줍는 작은 쓰레기 하나가 우리 동네를 바꾸고, 작은 배려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곳곳의 환경 정화에 나섰다.

 

특히 발달장애인 수강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손수경 교육지원과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수강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작은 배려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산시 발달장애인 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식 개선 활동과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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