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목)

  • 구름많음동두천 27.4℃
  • 흐림강릉 22.7℃
  • 구름많음서울 30.2℃
  • 구름많음대전 28.4℃
  • 구름많음대구 29.8℃
  • 흐림울산 25.8℃
  • 구름많음창원 27.0℃
  • 흐림광주 28.7℃
  • 맑음부산 27.1℃
  • 구름많음통영 27.4℃
  • 흐림고창 26.7℃
  • 맑음제주 28.2℃
  • 흐림진주 27.8℃
  • 구름많음강화 27.0℃
  • 구름많음보은 26.8℃
  • 구름많음금산 27.9℃
  • 구름많음김해시 27.2℃
  • 구름많음북창원 28.0℃
  • 흐림양산시 24.8℃
  • 구름많음강진군 27.5℃
  • 구름많음의령군 28.1℃
  • 흐림함양군 28.6℃
  • 구름많음경주시 27.3℃
  • 구름많음거창 26.8℃
  • 흐림합천 29.7℃
  • 흐림밀양 27.1℃
  • 흐림산청 27.5℃
  • 맑음거제 26.5℃
  • 구름많음남해 26.7℃
기상청 제공

전라북도

전체기사 보기

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막판 총력전

고정삼 경제부지사, 기획예산처 사회예산심의관 만나 핵심사업 7건 건의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서울에 상주하며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서울에서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과 간담을 갖고 문화·환경·에너지 분야 핵심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은 정부예산안 심사가 사실상 마지막 조정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마련됐다. 도는 정부예산안 확정 전까지 실무진에서 심의관급까지 대응 범위를 넓혀 핵심사업 반영을 위한 설득에 집중하고 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총사업비 1,105억원) ▲AI 융합 영화·영상 실증지원센터 건립(480억원) ▲전주권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3,353억원) ▲전북권 사용후 배터리 순환이용 지원센터 구축(196억원) ▲방사성동위원소 제조지원센터 구축(450억원) ▲대용량 인버터 시험·인증센터 구축(454억원) ▲김제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340억원) 등이다. 고 부지사는 문화 인프라 확충과 영화·영상산

전북자치도·새만금청·헴프기업 7곳,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가속 ‘맞손’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성공적 조성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개발청 및 헴프 관련 기업들과 손잡고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는 12일 도청에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 한국프라임제약·한미양행·프랜비스·쉘파스페이스·퓨처그린·홉스바이오사이언스·웨이브기어 등 7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와 새만금개발청, 참여기업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클러스터를 원활히 조성하고 헴프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클러스터 조성 및 운영을 비롯해 규제특례 발굴과 법제화, 재배·기술개발·연구·인력양성, GMP 시설 구축, 수출시장 개척, 지역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관별로 도는 정책·행정 지원과 인프라 구축, 인력양성 등을 맡고, 새만금개발청은 인허가 등 행정 절차와 헴프산업 육성을 뒷받침한다. 참여 기업은 재배·가공·제품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실증과 관련 시설 구축, 글로벌 사업화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재벌X형사2]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 유승호, 단 10초 만에 시청자 마음 사로잡았다!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유승호가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 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