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박정열 도의원 후보. 명품사천 스마트시티 건설 7대 공약 기자회견

 

(사천/이형섭 기자) = 자유한국당 박정열 도의원 후보는 28일 11시사천시청 브리핑 룸에서 변함없는 소신과 열정으로 명품사천 스마트시티 건설 7대 공약을 사천시민에게 제시했다.

박정열 후보는 첫째, 감정평가가 끝이 나고 보상금액 산정중인 국가산단 조기 착공과 2만개 일자리 창출에 예산 3천 5백 억이 투입되는 항공(MRO) 사업을 조기에 완성 시키고 20만 자립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둘째로는 혁신적인 도시 개발로 먼저 사천 IC 나들목 고가형 입체도로를 만들고 사천~진주 간 광역 도로망 구축, 사천 항공 대교, 사천 2대교 건설, 산림 휴양원을 조성하여 스마트 시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셋째, 사천공항을 제 2의 국제공항으로 만들기 위하여 일본, 중국, 태국 등 동남아 노선을 취항시킬 예정이라고 공약했다.

넷째, 사천읍, 정동면, 사남면 중심으로 24시간 운영 가능한 응급실을 유치할 것이며 노인 일자리 창출과 어르신 공동생활홈 확대, 장애인 복지증진 노력과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섯째, 문화 예술, 명품 교육도시 구축으로 문화예술 공간이 부족한 읍, 면 지역에 문화예술, 공연장과 항공우주 4년제 대학 유치, 항공 MRO 전문 교육기관 설립 등을 공약했다.

여섯째, 농·어업 경쟁력 확보와 한국농어촌 공사 사천 이전을 강조하며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확대와 농민사고보험 신설, 어촌 마을 정비사업과 정화사업 확대, 하동으로 이전한 농어촌 공사 지사를 사천으로 이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기오염, 미세먼지 측정소를 신설하고 초, 중, 고교에는 교실 내 공기청정기 설치를 의무화하여 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사천의 환경에도 힘쓰겠다고 공약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거창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참여자 모집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지역주민의 인지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spring)'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 창포원과 연계한 식물 활용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으로, 대상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지역주민 20명이며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치매안심센터 방문 통해 가능하며, 신규 참여자를 우선 모집한다. 운영 내용으로는 테라리움, 다육 심기 등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과 창포원을 대표하는 창포 관련 생활용품 만들기, 창포 허브차 블렌딩 클래스, 봄꽃 활용 공예 등 봄과 어울리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원예 활동 과정에서 손을 이용한 소근육 활동과 오감 자극이 이루어져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봄철 자연과 함께하는 원예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매년 60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