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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휴가는 합천이 딱이야 !

-합천군,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여름도시・젊은도시 합천관광 홍보관 운영-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하나투어가 주최하는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여름도시 합천, 젊은도시 합천”이라는 주제로 이색 여름축제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여행 관련 각종 정보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축제로 국내외 주요 항공사와 유명 관광지 소재 호텔, 관광청, 면세점 등 여행 관련 600여 개 업체들이 총 1140개 부스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합천군은 전국에서 가장 핫(hot)한 합천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합천바캉스축제(7.27. ~ 7. 31.)”를 비롯하여 이색호러축제인 “고스트파크(7.27. ~ 8. 19.)” 등 대표 축제 홍보에 집중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청정 1급수 황강에서 천연워터파크 옐로우 리버 비치(6. 23. ~ 9. 2.)와 황강의 수려함을 감상할 수 있는 황강카누체험교실(6. 23. ~ 8. 19.)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소개함으로서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게다가 '황금열쇠를 찾아라', '대형 주사위 이벤트' 등 재미있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 진행으로 흥겨운 합천을 알리는 데 긍정적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합천의 이색 여름 축제와 대표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여름철 피서객들의 합천 방문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관광자원 개발과 전략적 홍보마케팅으로 합천관광을 알리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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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참여자 모집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지역주민의 인지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spring)'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 창포원과 연계한 식물 활용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으로, 대상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지역주민 20명이며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치매안심센터 방문 통해 가능하며, 신규 참여자를 우선 모집한다. 운영 내용으로는 테라리움, 다육 심기 등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과 창포원을 대표하는 창포 관련 생활용품 만들기, 창포 허브차 블렌딩 클래스, 봄꽃 활용 공예 등 봄과 어울리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원예 활동 과정에서 손을 이용한 소근육 활동과 오감 자극이 이루어져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봄철 자연과 함께하는 원예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매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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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