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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계약심사로 110백만 원 예산절감

2018년 상반기 계약심사대상 사업 68건(21,518백만원)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6월말 상반기까지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제도를 통해 110백만 원의 예산절감을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2018년 상반기 중에 자체 심사대상인 종합공사 3억 원이상, 전문공사 2억 원이상, 용역 7천만 원이상(학술·일반용역 5천만 원이상), 물품 2천만 원이상의 68건(21,518백만 원)에 대하여 계약심사를 실시한 결과 110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 제도는 군에서 발주하는 사업에 대해 사전에 사업시행의 타당성 및 효율성을 분석하고 원가산정, 물품구매 및 각종 용역과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여 예산낭비를 제거함으로써 예산절감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18년 현재까지 총 2,868백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군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더불어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계약심사제도를 강화해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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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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