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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 수려한 합천 여름 愛 미치다.

트래블아이 취재기자단 합천투어 -

 

(합천/권연홍 기자) =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7일과 8일 트래블아이 기자단이 합천을 방문해 해인사와 영상테마파크, 정양레포츠공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코스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취재투어는 A.B 두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A코스는 합천읍내에서 출발, 연호사와 함벽루, 정양레포츠공원과 합천박물관을 거쳐 조식선생생가지, 합천댐물문화관을 관람하고 다음날은 해인사와 소리길을 걸었다.

B코스는 황계폭포와 영상테마파크, 황매산과 영암사지, 합천댐물문화관을 돌아본 뒤 다음날은 오도산휴양림과 대장경테마파크를 관람했다.

두 코스 모두 합천만의 차별화된 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환경자원이 잘 어우러져 있는 관광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어 기자단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최근에 부상하고 있는 웰니스 관광의 모델격인 오도산 치유의 숲과 세계문화유산 등재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옥전고분군이 투어코스에 포함되어 있어 열띤 취재 열기를 받았다.

트래블아이는 전국 229개 지자체의 관광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관광플랫폼으로 특허 기술인 지역호감도 순위정보도 제공하고 있는데 연간 이용자가 천만 명에 이르는 민간 1위 관광정보플랫폼이다. 합천군은 지난해 제3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관광마케팅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관광인구의 대다수가 인터넷을 이용해 관광정보를 얻고 있는 시대적 상황을 비추어 볼 때 이번 트레블아이 취재투어는 합천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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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참여자 모집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지역주민의 인지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spring)'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 창포원과 연계한 식물 활용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으로, 대상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지역주민 20명이며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치매안심센터 방문 통해 가능하며, 신규 참여자를 우선 모집한다. 운영 내용으로는 테라리움, 다육 심기 등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과 창포원을 대표하는 창포 관련 생활용품 만들기, 창포 허브차 블렌딩 클래스, 봄꽃 활용 공예 등 봄과 어울리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원예 활동 과정에서 손을 이용한 소근육 활동과 오감 자극이 이루어져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봄철 자연과 함께하는 원예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매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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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