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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에서 한판 놀아보세!

더큰 거창도약, 농업에 희망을 담다!

 

(거창/김은경 기자) =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일원에서 2018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를 개최한다.

거창한마당대축제의 주요행사인 녹색곳간 농산물축제는 ‘더큰 거창도약, 농업에 희망을 담다!’는 슬로건으로 실내체육관에서 홍보·전시관(주제관)을 운영하고, 농특산물 판매관 42개소, 향토음식점 19개소, 다채로운 체험부대행사로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거창군 농축산업과 농촌융복합산업 전반을 엿볼 수 있는 녹색곳간 주제관(홍보전시관)에서는 pls홍보 부스 운영, 포도(샤인머스캇&캠벨어리) 품평회 수상작, 약초, 산양삼, 항노화 제품, 규방공예 등 생활개선회원 작품, 기능성 식용꽃 전시 및 시음 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전시관 내부에 위치한 녹색곳간 힐링정원은 이전 각 부스에 분산 전시됐던 실증시험포 작물과 화훼, 아열대 식물을 아름답게 배치하고 덩굴류 포토존, 산양삼 오솔길 등을 조성하여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부대행사로는 전통 떡메치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함께하는 녹색곳간 큰그림 그리기 체험, 물고기 전시 및 뜰채잡기 체험, 관상닭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대형화채 만들기 행사(9. 9 13시)를 녹색곳간 인터폴 일원에서 열어 500인분의 화채를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한다.

42개 농가와 업체에서 참여하는 농․특산물 판매관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햇볕 가림막을 전체 설치하고 거창우체국에서 택배 부스를 운영하며, 농산물 경매행사를 전시관 내부와 판매관 일원에서 추진하여 시끌벅적한 장터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농·특산물 판매장터 부스별 현수막에는 제품명과 판매자 성명, 연락처를 기재하여 판매하는 거창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홍보, 판매액 증가를 도모한다.

읍·면 단체 등에서 참여하는 향토음식점과 애우 셀프 음식점, 다문화음식점 등에서는 특색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여 읍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관광객들에게 넉넉한 인심과 거창의 맛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올해 녹색곳간 농산물축제는 거창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연구 성과물을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한바탕 신명나는 축제가 되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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