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11.1℃
  • 맑음서울 11.0℃
  • 맑음대전 10.6℃
  • 맑음대구 13.3℃
  • 맑음울산 13.1℃
  • 맑음창원 13.5℃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4.5℃
  • 맑음통영 14.6℃
  • 맑음고창 10.8℃
  • 맑음제주 11.5℃
  • 맑음진주 14.3℃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10.1℃
  • 맑음김해시 14.7℃
  • 맑음북창원 15.2℃
  • 맑음양산시 15.8℃
  • 맑음강진군 12.8℃
  • 맑음의령군 13.3℃
  • 맑음함양군 15.2℃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창 13.8℃
  • 맑음합천 13.9℃
  • 맑음밀양 14.8℃
  • 맑음산청 14.4℃
  • 맑음거제 13.9℃
  • 맑음남해 12.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3차 아름다운 합천가꾸기사업 추진

- 남정교 주변 가을기운 무르익는 국화꽃 식재, “가을꽃길 만끽하세요!”-

(합천/권연홍 기자) =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박진식)는 지난 11일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합천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지회 회장단 및 읍면협의회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정교 교차로 좌우측 화단과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화분에 3차 가을꽃을 식재하였다.

이 사업은 공원 등 관광명소 일원에 계절별 꽃 화분과 화단을 정비하여 활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거리, 걷고 싶은 사색의 거리 조성으로 아름다운 합천을 가꾸어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하여 계절이 바뀔 때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3차 작업은 여름내 싱그러운 풍경을 제공했던 여름 꽃을 걷어내고, 가을기운 무르익는 국화꽃 2,000여본을 새롭게 식재하여 향기로운 꽃길을 조성해 지역주민 및 합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식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의 뜻 깊은 활동이 아름다운 합천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꽃을 감상하는 많은 방문객이 합천군을 기억해 다시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