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7.5℃
  • 맑음서울 12.5℃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9.2℃
  • 구름많음울산 10.0℃
  • 맑음창원 11.6℃
  • 구름많음광주 13.9℃
  • 맑음부산 11.5℃
  • 구름많음통영 12.0℃
  • 맑음고창 11.2℃
  • 구름많음제주 13.8℃
  • 구름많음진주 7.8℃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0.4℃
  • 맑음북창원 12.2℃
  • 맑음양산시 12.3℃
  • 맑음강진군 10.6℃
  • 구름많음의령군 7.2℃
  • 맑음함양군 6.9℃
  • 맑음경주시 8.6℃
  • 구름많음거창 6.7℃
  • 맑음합천 8.5℃
  • 구름많음밀양 12.3℃
  • 구름많음산청 8.0℃
  • 구름많음거제 9.5℃
  • 구름많음남해 12.8℃
기상청 제공

기관뉴스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 재가복지대상자 밑반찬 지원사업 시작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 실천

 

(경남도민뉴스) = 거창군은 올 연말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240세대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밑반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밑반찬 지원사업은 복지관 문화교실 수강생들로 구성된 한사랑봉사회(회장 신길순)에서 밑반찬 조리를 담당하고, 개인봉사자,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생활관리사, 거창돌봄지원센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103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배달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군수 공약 사업인 암환자 건강주치의제를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투병생활로 고충을 겪고 있는 암환자들에게도 밑반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근호 복지정책과장은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계시기에 희망이 넘치는 세상”이라며, “재가복지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이 소외계층을 두루 보살피는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