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진주시,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상징물 선정

 

(진주/최광용 기자) = 진주시는 지난달 29일 진주시청 문화강좌실에서‘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알릴 대회 상징물을 심사하여 부문별 작품을 선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16일까지 3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해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에 총 290점이 접수되어 대학교수, 미술협회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당선작을 결정했다.

엠블럼은 진주의 영문 이니셜 J와 하트를 조합하여 서로 손을 잡고 역동적으로 화합하는 모습을 담아낸 작품이, 마스코트는 진주시 캐릭터 논개와 진주대첩의 김시민 장군을 대축전의 이미지에 맞게 형상화 한 작품이 결정되었으며, 포스터는 경남의 화합 부강한 진주에서 라는 컨셉으로 각 종목 선수들의 활기찬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많은 응모로 치열하게 경쟁한 구호 부문에는‘천년역사 진주에서, 하나되는 우리경남’, 표어 부문에는‘천년고도 진주에서, 하나되는 경남도민’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이날 위원장을 맡은 정재민부시장은 “심도 깊은 심의를 거쳐 선정된 상징물들을 놓고 보니 경상남도와 진주시를 가장 잘 표현한 작품들인 것 같다”며 “이 작품들이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과 진주시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총 31개 종목으로 진주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