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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서 道 우수주택 순회전시회 개최

 

(산청/최광용 기자) = 산청군은 경남도 우수주택 순회전시회가 오는 17일까지 산청군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건축문화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도내 각 시군에서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주택 40동을 18개 시군을 순회하며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우수주택별 전경사진과 도면, 주요자재, 건축물 특징 등을 소개해 최근 주택 경향을 알 수 있다.

우수주택은 경남도의 주요시책인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의 하나로 2000년부터 매년 40동을 선정해 그해 준공된 단독주택 중 시군의 추천과 도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지난해까지 총 758동의 우수주택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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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