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4.1℃
  • 맑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1.4℃
  • 맑음울산 11.3℃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5.0℃
  • 맑음부산 12.1℃
  • 구름많음통영 12.1℃
  • 구름많음고창 12.3℃
  • 흐림제주 14.3℃
  • 맑음진주 9.3℃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1.7℃
  • 맑음김해시 11.9℃
  • 맑음북창원 13.2℃
  • 맑음양산시 13.3℃
  • 흐림강진군 11.6℃
  • 맑음의령군 10.0℃
  • 맑음함양군 9.2℃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8.8℃
  • 맑음합천 11.9℃
  • 맑음밀양 13.1℃
  • 맑음산청 9.9℃
  • 구름많음거제 10.2℃
  • 구름많음남해 14.7℃
기상청 제공

기관뉴스

합천군공약평가단,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

인구복지, 문화관광, 건설환경, 산업경제 4개 분과별 80개 공약 점검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공약평가단 35명이 모인 가운데 공약 추진상황 점검 및 평가를 위한 2019년 하반기 공약평가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민선7기 공약평가단이 구성된 이래 개최되는 첫 평가 회의로 80개 공약사업을 4개 분과로 나누어 담당계장의 개괄적인 설명과 질의응답 및 토론의 분과회의를 가진 뒤 공약 변경사업 승인 심사를 위한 전체회의로 진행되었다.

인구복지, 문화관광, 건설환경, 산업경제로 구성된 분과회의에서 공약평가단은 80개 공약사업에 대하여 점검한 결과 기 완료된 14개 사업을 포함한 76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부진사업 2건(노인공동 정주시설 시범건립 및 군내 도로망 정비, 인근도시와의 접근성 개선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 관계 부처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보류사업 2건(새터민 한가족 지원사업 확대 추진, 국립한국농수산대학 경남분교 유치 추진)에 대해서는 사업 실효성을 전면 재검토하여 공약 사업의 전환 등 추진여부를 하루 빨리 결정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체회의에서는 16건의 공약변경대상 사업에 대한 승인여부를 심사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고, 공약사업 추진과정에 있어서 현 여건에 맞지 않거나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군민의 복리에 우선하여 능동적이고 합리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회의를 주재한 이종철 공약평가단장은 “공약평가단이 군민을 대표하고 군정의 다양한 분야에 전문가로 구성된 만큼 군민의 의견을 적극 대변하고 불합리한 부분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공약사업 점검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하며, 아울러 “군에서도 공약을 추진함에 있어 군민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군민의 복리를 도모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민선7기 합천군 공약평가단은 지난 8월 주민 대표 및 각 계 각 층의 전문가 등 합천군민 35명으로 구성되었고 인구복지, 문화관광, 건설환경, 산업경제의 4개 분과로 나누어 공약 평가 및 정책 제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공약평가단장에는 이장연합회장인 이종철씨가, 부단장은 합천향교 총무장의인 김태구씨가 선출되었고, 인구복지분과장에는 가야면 주민자치위원인 박현정씨가, 문화관광분과장에는 가회면 발전협의회장인 허상근씨가, 건설환경분과장에는 용주면 주민자치위원인 김삼식씨가, 산업경제분과장에는 전 덕곡면 체육회장인 김수일씨가 선출되어 활동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