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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세관, 관세청 주관 2015년 청렴세관 선정

관세청 반부패·청렴활동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일익

진주세관(세관장 정광영)은 관세청에서 한해동안 소속세관의 반부패·청렴활동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2015 청렴세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청렴세관 인증은 관세청에서 소속공무원의 청렴성 향상 활동 동참 유도를 위해 2006년 도입된 제도로 소속세관 중 최근 1년간 금품수수 등으로 경고 이상의 부패가 발생되지 않고, 수입통관·수출통관·관세환급 등 각 분야의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자체 청렴도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9.5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세관을 지정한다.

 정 세관장은 “우리세관의 꾸준한 청렴문화 향상운동이 관세청의 청렴도 최우수기관 선정에도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진주세관은 공무수행과정에서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청렴한 세관, 투명한 통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관세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난 9일 발표한 ‘2015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상위 평가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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