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0.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6.8℃
  • 구름많음울산 9.2℃
  • 구름많음창원 9.9℃
  • 구름많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1.1℃
  • 구름많음통영 11.2℃
  • 맑음고창 8.7℃
  • 구름많음제주 12.4℃
  • 맑음진주 5.7℃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김해시 9.7℃
  • 구름많음북창원 11.8℃
  • 구름많음양산시 12.1℃
  • 맑음강진군 7.9℃
  • 맑음의령군 4.7℃
  • 맑음함양군 4.2℃
  • 구름많음경주시 6.5℃
  • 맑음거창 3.5℃
  • 맑음합천 5.9℃
  • 맑음밀양 9.4℃
  • 맑음산청 5.3℃
  • 구름많음거제 8.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기관뉴스

약손봉사단 웅양 금광마을 찾아 나눔 실천

 

시각장애인연합회 거창군지회(회장 이정식)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약손봉사단이 지난 21일 웅양 금광마을 경로당을 찾아왔다. 이들은 2005년 첫 활동을 시작한 이래 10년째 농촌지역의 고령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마, 지압, 쑥뜸 등 수기 및 민간요법으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이 날 경로당을 찾아오신 한 어르신은, 농사일로 고단해진 몸이 덕분에 한결 가볍고 개운해졌다고 하시며 불편한 몸으로도 이렇게 오랫동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약손 봉사단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면, 우리들도 큰 보람을 느끼며 이후로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게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웅양면장(이응록)은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약손봉사단의 활약을 기대하며, 불편한 몸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약손봉사단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