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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항종 진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난 9일 열린선거사무소 개소식

진주시민의 확실한 심부름꾼 자처하며 본격 선거전 돌입

 변항종(진주·갑)국회의원 예비후보자가 지난 9일 강남동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모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민소통 창구를 연 것이며, 보다 많은 진주지역 민심을 청취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하고 깨끗한 생활정치인으로 시민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했다.

 이날 변항종 예비후보자는 "30년 이상 성실히 봉직한 공직자의 생활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자기 자신에게  되묻고 희생과 봉사로 반드시 함께해야만 주어진 소임을 잘 해낼 수 있는 것" 이라며 "공직에 임하는 동안 고향 진주와 서부경남의 발전에 대한 안타까움과 고민은 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이 지역발전과 서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정치인이 필요한 시기다”며“진주의 균형적인 개발과 서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하고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진주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항종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는 문산 초등학교와 중학교, 진양고등학교, 동아대학교에서 수학했고, 합천경찰서장, 하동경찰서장, 진주경찰서장, 부산 영도경찰서장, 해운대경찰서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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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