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뉴스

진주 농산물 진주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

 

 진주시는 ‘남해고속도로 진주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지난 22일 오후 2시  이창희 진주시장, 도로공사 사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남해고속도로 진주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은 시비 1억5천5백만원을 포함해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58.8㎡ 규모로 운영되며, 매장 운영은 농업경영인회 진주시연합회에서 직접 운영하고 진주 농업인들이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출하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진주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남해고속도로 진주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개장함으로써 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이 고속도로를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가 확산될 것이다."며, "가장 모범적인 로컬푸드 행복장터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가장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일환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을 지원하여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