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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진주시, 대규모 체육 및 문화시설 운영현황 공개에 이어 보도자료 배포

 

 

 진주시(시장 이창희)는 시가 관리 운영하고 있는 진주종합경기장과 진주실내체육관, 청동기문화박물관 등 대규모 체육, 문화시설의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시설물 운영비 대비 입장료 수입에서 많은 적자를 내고 있어 재정의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는 정부의 공공시설 운영현황 공개 방침에 따라 건립비 100억이상 소요된 대규모 체육 및 문화 시설이 대상이이며, 진주시의 경우 진주종합경기장, 진주실내체육관, 청동기문화박물관 등 3개 시설이 포함됐다.

자료출처 = 진주시청 홈페이지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공공시설 운영에 대해서는 해당 실과별로 대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안다."며,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절감과 이용인원 확대  등 운영활성화를 통해 효율화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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