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울타리산악회, 창립10주년 기념행사 실시

산신제 및 다양한 행사로 10주년 기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서부지부 울타리 산악회(회장 정 일환) 창립 10주년 행사가 지난 12일 회원 및 축하객과 내·외빈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남 합천 황매산 모산재 산행을 시작으로 남도레포츠에서 창립10주년 기념식과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산행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매산 입구 모산재 주차장 입구에 있는 산!! 장엄하다! 아름답다! 지혜롭다! 라는 표지판이 산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아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다.

회원들과 축하객들이 함께 어우러진 산행은 모산재주차장~ 황룡사~ 돛대바위~ 모산재~ 순결바위~ 영암사지~주차장(약 6Km) 코스로 진행됐다.

특히 1996년 창립1주년에 모산재에서 산신재를 올렸는데 이번 10주년 기념으로 처음 산신재를 올렸던 곳에서 올 한해 산행의 무사함을 기원하고 회원개인과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올려진 산신제를 통해 한 해의 각오와 다짐을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어 남도레포츠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내·외빈과 역대 임원진 소개 및 경과보고 등을 통해 울타리 산악회가 10년을 걸어온 길을 기념하고 흥겨운 축하공연과 회원들의 장기자랑 등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울타리 산악회는 월1회 정기산행과 번개산행 기획산행등으로 회원상호간에 화합과 단합을 도모할 뿐아니라 상반기 하반기에(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 서부지사와함께) 소규모 공공주택 지원사업과 환경정화사업등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