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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SME창업,육성사업단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서겠다.

지역중소기업 지원, 대학생 창업 지원 등 4대분야 11개 사업 튼실히 추진

 

 한국남동발전(사장 허 엽)은 지난 21일 한국남동발전 중소기업비지니스센터에서 남가람 에코 파워토피아“SME창업육성사업단”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문을 연 SME창업육성사업단은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발전분야 창업과 중소기업 육성, 지역 중소기업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선도하게 된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 중소기업 및 대학생 창업지원, 판로지원, 기술지원, 경영지원 등 4대분야 총 11개 사업이 추진 대상이다.

 SME창업육성사업단에는 남동발전을 비롯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남 테크노파크, 한국세라믹기술원, 경상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전력 연구원,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방품질기술원, 두산중공업, 협력중소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학·민·관이 공동협업과 지원을 통해 발전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창업 및 육성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0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한 ”테크노창업과정“을 개설해 입학식을 갖고 창업인력 육성에 나선바 있으며, 이번에 개설된 테크노창업과정에 입학한 15명에 대해서는 남동발전이 제반 교육비용을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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