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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연 더불어 민주당 진주을 국회의원예비후보, 더불어 함께하는 진주 만들겠다 출마 기자회견

일할 수 있어 행복한 진주를 만들겠다 선언

 

 서소연 더불어 민주당 진주을 국회의원예비후보가 29일 오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 함께하는 진주, 일할 수 있어 행복한 진주를 만들겠다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소연 예비후보는 "진주를 비롯한 서부경남은 전국 6대 낙후 지역의 하나이고, 지역 경제를 나타내 주는 진주시의 1인당 지역내 총 생산은 경남 18개 시·군 중 17위로 몇해전 자료이지만 이것이 진주의 현실"이라며, "서부경남 진주에 더 필요한 후보는 서소연"이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서 예비후보는 "국민 개개인에게 실속있는 경제성장으로,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복지 성장이 필요하다"면서, "30여년의 일당독점, 편향적인 지역구도로 그동안 지역의 발전이 미뤄졌다." 말하고, "한결같이 세상을 비치는 태양처럼 개개인에게 득이 되는 경제성장, 복지성장, 더불어성장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서소연 더불어 민주당 진주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유일하게 진주의 도약을 준비한 역사적 사건은 경남혁신도시를 진주에 유치한 것"이라며, "진주혁신도시는 노무현대통령의 참여정부시절 만들어 졌다"고 말하고, "지역내 정치구도와 지역발전을 위해 서소연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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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