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캠퍼스 케어 데이’ 시행

대학 이미지 제고와 면학환경 개선될것으로 기대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은 교직원ㆍ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 오전 농업생명과학대학 일원에서 ‘캠퍼스 케어 데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경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은 캠퍼스 케어 데이는 환경오염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관심도를 제고해 청결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면학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농업생명과학대학 주변 폐기물 수거와 처리, 벤치 페인트 도색, 보도블록ㆍ가로등 수리, 일반 쓰레기 수거, 불법 게시물 제거, 게시판 수선ㆍ정리 등의 활동을 펼쳤다.

농업생명과학대학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이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면학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행된 캠퍼스 케어 데이를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들이 캠퍼스 환경에 대하여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