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경상대, 제23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 개최

학생과 우수 지도교사 2명 경상대 총장상과 부상, 총장 표창을 시상

 

경상대 인문대학은 5월 20일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제23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가 되는 전국 고교생 백일장은 고등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상상력 계발, 창조적 표현능력과 문학활동의 생활화를 통해 우리나라 문학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참가 부문은 운문부와 산문부로 나뉜다.

참가 대상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전국 고등학생으로 심사 결과 장원, 차상, 차하, 참방, 가작 등으로 뽑힌 학생과 우수 지도교사 2명은 경상대 총장상과 부상, 총장 표창을 시상한다.

또한 행사일에는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경상대 소개와 올바른 문학교육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마련한다.

참가신청은 4월 25~ 5월 6일까지 인문대학 홈페이지(http://inmun.gnu.ac.kr) ‘전국 고교생 백일장’에서 지도교사를 통해 제출한 뒤 출력물에 학교장의 날인을 받아 팩스(055-772-1019)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대 인문대학 행정실(055-772-1006, 1008)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