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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축구동호인 화합한마당

제11회 경남도지사기 생활체육 클럽 축구대회 및 제3회 함양군수기 기관직장별 축구대회

(함양=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축구동호인 클럽을 활성화하고 지역간 친선교류 및 증진을 위해 제11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직장·일반)클럽 축구대회 및 제3회 함양군수기 기관직장별 축구대회가 지난 7~8일 양일간 함양군 일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국민생활체육 경상남도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경남축구연합회·함양군축구연합회가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22개팀 7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진주 대성클럽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도지사기 청년부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고, 창원팔용 4050팀이 도지사기 장년부 시부 우승을, 남해창선 FC가 장년부 군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함양 FC는 선전을 펼쳐 도지사기 청년부 3위와 장년부 군부 공동3위를 기록했다.

군수기의 경우 직장부 우승은 넥션타이어가, 기관부우승은 육군정비창이 트로피와 부상으로 함양향토쌀을 받았다.

◆도지사기 ▲청년부 △우승=진주대성클럽 △준우승=거제 CMS △3위=함양FC, 창원 벽산 ▲장년부 △시부우승=창원팔용 4050 △시부 준우승=통영FC △시부 공동3위=마산호계, 로얄 4050 △군부 우승=남해창선 FC △군부 준우승 =거창거열 FC △군부 공동3위=함양FC, 고성 FC

◆군수기 ▲직장부 △우승=넥션타이어 △준우승=동원시스템즈 △공동3위=보영 ENG, 삼성중공업 ▲기관부 △우승=육군정비창 △준우승=김해도시개발공사 △공동3위=경남도청, 거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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