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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온@GNTECH 시즌5, '상상에서 혁신으로 도약하는 6가지 방법’

24일 오후 3시, 경남과기대 100주년기념관 아트홀

경남과학기술대는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엣 지엔텍이 경남과기대 아름다운마을연구소 주관으로, ‘상상에서 혁신으로 도약하는 6가지 방법’이라는 주제로 오는 24일 오후 3시 경남과기대 100주년기념관 1층 아트홀에서 열린다고 18일 밝혔다.

제1세션에서는 ‘지역 이슈와 미디어’라는 주제로 지난 1년간 온라인에서 전국적인 관심사를 불러일으킨 지역의 주제에 관해 발표될 예정이다. 작년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진주여고를 자퇴한 사회적 활동가 김다운씨가 ‘자아와 배움 찾기’라는 주제로 사회활동과 온라인미디어 활용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 통계분석가 김연종씨는 ‘작은 흔적의 나비효과’라는 주제로 남강유등축제에 관한 온라인 여론의 동향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2세션에는 ‘시대정신-청년창업’이라는 주제로 공유경제와 사회적기업 청년기업가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폐자재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몬돌키리의 구빈회 대표로 부터 ‘간판이었다가, 나무가된다!’ 는 주제로 사회적기업의 비즈니스모델 도출 사례발표가 있은 후 대전지역 청년혁신플랫폼인 청년고리의 최은성 사무국장이 ‘청년과 청년, 청년과 사회를 잇다’는 주제로 대전에서 진행되는 청년들의 혁신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3세션에서는 ‘농업적 가치혁신과 미디어’ 라는 주제로 농업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도심 내의 텃밭 활동을 통하여 발달장애인의 사회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기업인 동구밭의 노순호 대표로부터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청춘 드라마 동구밭’이라는 주제의 사례발표와 지역농업인에게 온라인 미디어 활용교육을 통한 수많은 억대연봉농업인을 배출한 경남농업기술원 박길석 연구사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주제의 사례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경남과기대 신용욱 교수(농학·한약자원학부)는 “누구나 상상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었던 혁신을 이끌어낸 연사들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가진 분들에게 가진 6가지의 특성을 사례를 통해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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