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구름많음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2.1℃
  • 박무서울 -3.6℃
  • 맑음대전 -3.0℃
  • 대구 -4.2℃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창원 0.3℃
  • 구름많음광주 -2.4℃
  • 흐림부산 1.4℃
  • 흐림통영 1.8℃
  • 흐림고창 -1.0℃
  • 제주 7.4℃
  • 구름많음진주 -4.4℃
  • 맑음강화 -4.3℃
  • 흐림보은 -5.2℃
  • 구름조금금산 -2.3℃
  • 구름많음김해시 -3.1℃
  • 구름많음북창원 -1.2℃
  • 구름많음양산시 -1.8℃
  • 흐림강진군 -3.3℃
  • 구름많음의령군 -6.0℃
  • 흐림함양군 -4.1℃
  • 흐림경주시 -6.0℃
  • 흐림거창 -5.6℃
  • 흐림합천 -2.5℃
  • 흐림밀양 -4.1℃
  • 흐림산청 -5.0℃
  • 흐림거제 2.9℃
  • 구름많음남해 1.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이용객 건강·안전 위해 인조잔디구장 교체

6~9월 함양생활체육공원…6억 3000만원, 7632㎡새 잔디, 배수로 뚜껑 추가

(함양=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함양군(군수 임창호)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함양읍 백연리 함양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 인조잔디 전체를 교체한다.

이번 인조잔디교체는 2008년 설치된 인조잔디의 사용연한 8년이 도래한데다 동계전지훈련 등 많은 이용객으로 훼손이 심해 이용객 안전을 위해 실시된다.

매년 전국각지의 전지훈련팀이 산 좋고 물 맑은 군을 찾고 있으며, 2015년 전지훈련팀 선수만 1000여명이고, 관계자를 포함하면 1만여명에 이르고, 교체공사는 총 6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7632㎡의 구장에 있던 기존의 인조잔디를 전부 교체하고 55mm의 새 잔디를 깔게 되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잔디구장 주변 배수로(100m) 뚜껑 등도 추가로 설치한다.

군 관계자는 “조각난 인조잔디는 구장 이용자의 건강에 위해요인이 될 우려가 높고, 파손된 모습은 미관을 해친다”며 “구체적인 공사일정이 정해지면 이용에 지장이 없도록 미리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