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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년 체전 출전 선수·지도자 초청 격려

육상·태권도·승마선수 7명 지도자 4명…선전 기대

 

(함양=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함양군(군수 임창호)은 24일 전국체전 출전선수와 지도자를 군수실로 초청, “경남도와 함양을 대표하는 자긍심을 갖고 기량을 발휘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오는 28~31일 강원도 강릉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함양군에서는 육상에 박준용(1500m·3000m·함양중3), 이영진(110mH·함양중3), 이진(멀리뛰기·함양여중2)선수, 태권도에 노가은(-54kg·함양여중3), 엄태환(-34kg장애물·위성초6), 승마(장애물·마장마술) 한관형(함양중2), 현주찬(함양중1)선수 등선수 7명과 지도자 4명 등 11명이 참가한다.

군은 지난 44회 체전에서 홍윤걸(당시 함양중3·멀리뛰기 2위) 유지인(당시 함양여중3·100m2위) 장원나(당시 함양여중3·유지인과 400m 계주2위) 등이 육상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올해도 선전을 기대하고 있으며,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승마와 태권도부문도 좋은 성적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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