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통영 13.5℃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5.0℃
  • 맑음강진군 11.2℃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9℃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2.3℃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2.7℃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아동 울타리 되어주기」‘어울림의 날’행사

향긋한 꽃향기가 충만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결연아동과의 만남 가져

 

(거창=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거창군 가조면(면장 임창원)은 지난 2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영순) 위원과 결연아동이 참석한 가운데「아동 울타리 되어주기」‘어울림의 날’ 행사를 가졌다.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6명, 「아동 울타리 되어주기」특화 사업으로 1:1 결연을 맺은 아동 26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동과의 친밀한 관계형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아이와 함께하는 꽃꽂이 체험, 다과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꽃꽂이 체험은 행사의 취지를 전해들은 거창 ‘송플라워’ 김송이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이와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금으로 피자와 치킨을 제공하여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정영순 위원장은 “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사회주민들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늘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며 결연아동의 건강성장지원에 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가조면 복지협의체는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복지증진을 위하여 지난 2015년 5월 19일에 발족하였으며, 2016년에도 「홀몸 어르신 행복밥상」, 「아동 울타리 되어주기」, 지역복지의제 제기를 위한 회의개최 등 맞춤형 민관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