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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일제조사 실시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실현

 

산청군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 집중발굴을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와 함께 ‘읍면 인적안전망 재정비’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군 희망복지지원단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급여 제외 ․ 중지자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에서 제공된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163건에 대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군은 긴급복지지원 등의 복지급여제공 20건, 사례관리 67건, 공동모금회 생계비 및 민간후원 연계 76건 등 개인별 욕구 및 위기도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했다.

더불어 군은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 네트워크인 읍면 인적안전망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희망울타리지키미) 340명으로 재정비했다.

또한 군 협의체가 주관해 오는 6월까지 읍면 협의체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의무자 등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일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다함께 더불어 잘 사는 산청을 위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을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산청군은 6월부터 산청군 조례에 의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세대(736세대) 중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사각지대 우려 가구를 추출해 추가 일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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