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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도농업기술원, ‘스마트’해지는 농업에 대비 한다!

시군 스마트 팜 업무 담당공무원 업무 협의회 개최, 농업기술원 중심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 구축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 ICT융복합 스마트 팜 확산에 따른 도내 시설원예 스마트 팜 업무 담당 공무원 업무 협의회가 지난 2일, 오후 2시, 본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시설원예분야 스마트 팜 담당공무원 18명과 도 농업기술원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팜 경남권역 현장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개최됐다.

현재 도 농업기술원에 설치,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 팜 경남권역 현장지원센터’ 활용계획과 운영성과를 짚어보고, 시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 팜 업무 담당공무원의 현장 기술지원 능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업무 협의회는, 농사에 ICT융복합 사업을 적용하고 있는 농가 사후관리는 물론, 스마트 팜 확산을 위한 농가 컨설팅 등 시설원예분야 ICT융복합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공무원들이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날 업무 협의회에서는 작년도 경남권역 컨설팅을 담당했던 황종헌(파인팜 대표) 컨설턴트의 현장컨설팅 사례 발표와 스마트 팜 경남권역 현장지원센터 2015년 사업 추진실적 및 2016년 사업 운영계획과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앞으로 현장 기술지원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종합토론을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농업기술원 이미진 담당은 “도 농업기술원이 중심이 되어 스마트 팜 사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 운영해 나감으로써 노동력 절감, 작물품질과 경영능력 향상 등 농업 현대화에 의한 농가 소득증대를 이끌어 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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