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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목 데크시설 대대적 정비

여름철 무더위 쉼터는 정자목 데크가 최고!

 

(거창=경남도민뉴스) 박현섭 기자 = 거창군 주상면(면장 이화기)에서는 도동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관내 21개소 마을정자목 데크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푸른거창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작업에는 오일스테인 데크도색, 데크 파손정비, 주변환경 청소등 2명이 10일간 참여했고, 정자목 오일스테인 데크 도색으로 곰팡이, 부패, 변색으로부터 목재의 보호하고 내구성을 유지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화기 주상면장은 “정자목 데크시설은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서 마을주민이 오순도순 모여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므로 마을대표 이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마을주민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주상면에서는 정자목 데크시설 정비에 이어 공공근로사업으로 소재지 공작꽃길관리와 봉황대~거기리 마라톤구간 코스모스꽃길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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