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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2016년 피츠버그 국제발명품 전시회서 금상, 우수상, 특별상 수상 쾌거

 

 한국남동발전(이하 남동발전, 사장 허엽)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피츠버그에서 개최된 ‘2016 피츠버그 국제 발명품 전시회(INPEX 2016)’에 참가해 금상 및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무선네트워크 기반의 보일러 튜브 온도 및 부식 모니터링 시스템’과 ‘PHI(Plant Health Index)' 등 2건을 출품했으며, 이 중 ‘무선네트워크 기반의 보일러 튜브 온도 및 부식 감시 시스템’은 Engineering 부문 금상을 비롯해 INPEX 2016 우수상을 수상했고, ‘PHI’는 INPEX 2016 우수상과 대만발명협회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다.

 중소기업 협업 R&D 과제로 추진 중인 ‘무선네트워크 기반 보일러 튜브 온도 및 부식 모니터링 시스템’은 센서(전극, RTD)의 정보로 튜브 내 열유속, 저항변화에 따른 온도감지 및 부식 정도를 분석, 모니터링 하는 기술로 열전소자를 이용 생산된 전력으로 무선센서 가동 및 센서의 정보를 실시간 전송 가능하다.

‘PHI’는 발전설비의 과거 운전상태를 자동으로 학습하여 현재 운전데이터와 실시간 비교, 설비 건강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조기경보 기술로 이미 국내 플랜트에 일부 적용되어 사업성과 확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 기술은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에 발맞추어 협력 중소기업인 BNF테크놀로지와 전력분야의 우수기술에 대한 ‘특허기술 양도’ 계약을 체결하고 보유기술 이전을 통한 중소기업의 사업화 지원에 나선 기술이기도 하다.

 한편, 남동발전에 따르면 피츠버그 전시회는 스위스 제네바, 독일 뉘른베르크와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품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전시회로 2016년에는 총 21개국에서 357점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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