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정우태 기자) = 산청군(군수 허기도)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 및 (주)휴롬(회장 김영기), 효성식품영농조합법인(대표 강기홍)과 지역 항노화산업 육성 및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기도 산청군수,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 ㈜휴롬 정영두 사장과 김동환 휴롬인재개발원장, 효성식품영농조합법인 강기홍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창업활성화 및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항노화분야 창업기업 육성∙지원 및 우수기업 발굴 ▲창업교육,세미나 등의 행사 공동개최 및 정보공유 ▲기관 상호간의 업무 및 활동에 대한 홍보 협력 ▲기타 경남 항노화 바이오산업 육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건강증진, 웰빙 등에 대한 욕구 증가로 항노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한방항노화 제품과 다양한 관련 서비스 연계를 통한 산업간 동반성장 필요성 대두에 따라 추진됐다.
허기도 군수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항노화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항노화식품 관련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가진 (주)휴롬과 효성식품영농조합법인 간의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술지원 멘토링 및 국내외 판로지원 등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관련 기관 상호간의 업무협력과 정보공유로 유기적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항노화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항노화 기업들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경남 항노화산업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