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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경남도문예회관 업무협약 체결

문화예술 활성화 및 문화향유 기회 제공 위해 협력

(진주/정희나 기자) = 경상대(GNUㆍ총장 이상경)는 지난 14일 경상대 총장실에서 문화예술 활성하 및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유병홍)과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경상대 이상경 총장, 이균오 교무부처장, 김상호 대외협력부본부장, 임채오 생화학과 교수와 경남도문예회관 유병홍 관장, 김창렬 관리부장, 노주식 공연부장, 김창수 공연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동 지원 및 소외계층 문화나눔사업 협력 ▲공연ㆍ전시ㆍ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을 통한 문화예술 활성화 ▲경상대 교직원ㆍ가족ㆍ학생의 기획공연ㆍ전시 관람 할인 ▲지역 내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 발굴 등 공조체제 구축 ▲기타 문화예술 분야 상호 지원 등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했다.

이상경 총장과 유병홍 관장은 이 자리에서 “경남문예회관과 경상대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경남도내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과 경남문예회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문화예술 활성화 및 향유 기회 확대로 공동 번영과 복리증진에 기여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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