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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함양군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GNU봉사단, 영농후계장학생, 산림환경과학부 등 90여 명 참가

(진주/정희나 기자) = 경상대(GNUㆍ총장 이상경)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함양군 지곡면 일원에서 2016년 제3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상대 학생처(처장 김인수)는 영농후계장학생 48명, GNU봉사단 22명, 산림환경과학부 소속 재학생 15명, 교직원 8명 등 모두 91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일손 부족으로 인한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남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교로서 대외 위상 제고와 지역사회 공헌 실천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상대 학생처는 지난 10월 29일 학생봉사단 90명을 구성하여 함양군 휴천면 일원에서 양배추, 단감, 고구마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여 현지 농민회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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