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2.3℃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4.2℃
  • 맑음울산 12.1℃
  • 맑음창원 14.6℃
  • 맑음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통영 14.8℃
  • 맑음고창 11.1℃
  • 맑음제주 11.7℃
  • 맑음진주 15.1℃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1.2℃
  • 맑음김해시 15.4℃
  • 맑음북창원 14.8℃
  • 맑음양산시 16.4℃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3.8℃
  • 맑음함양군 15.5℃
  • 맑음경주시 13.5℃
  • 맑음거창 14.5℃
  • 맑음합천 15.1℃
  • 맑음밀양 16.0℃
  • 맑음산청 15.7℃
  • 맑음거제 14.2℃
  • 맑음남해 13.9℃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하동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T/F팀 한자리에 뭉치다.

전통시장 화재 예방 위해 소방서, 군청,시장 모두 협력 노력 당부.

(하동/설영효 기자) = 하동소방서는 25일 오전 하동공설시장 번영회 회의실에서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T/F팀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T/팀은 하동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을 팀장으로 하고 팀원으로 소방서 2명, 하동군청 2명, 전통시장 번영회장 8명으로 구성됐다.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전통시장의 화재 원인을 살펴보고, 화재 없는 하동군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화재안전시설 보강 방안, T/F팀의 역할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

회의에서 화재취약시설 우선 개선 사업으로 ▲시장 철시 후 일상전원 차단시스템 설치 ▲스프링클러 설비 보강 ▲아케이드 개폐장치 자동화 추진 ▲방염칸막이 및 가림막(커튼) 설치 등이 논의되고 화재 초기 대응시설 보강으로는 ▲주요통로 대형소화기 비치 ▲ 1점포 1소화기 비치 ▲자동화재속보설비 설치 ▲상수도 소화전 직결 비상소화장치 설치 등이 논의됐다.

하동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서 소방서, 군청, 시장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 T/F팀을 중심으로 서로 협력하여 화재예방 시스템이 구축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