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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2차 산청한방항노화포럼 성료

제4차 산업혁명과 산청한방항노화산업 발전 방향 제시

(산청/정희나 기자) = 산청군(군수 허기도)과 산청한방항노화포럼이 주관한 2017년도 제2차 포럼이 지난 21일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포럼위원과 유관기관장, 한방항노화기업,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오세홍 선임연구위원의 ‘제4차 산업혁명과 산청한방항노화산업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발표와 포럼위원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에 나선 오세홍 선임연구위원은 “4차 산업혁명으로 누구나 상상 가능한 모든 것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의 민주화 시대가 도래한 만큼 항노화산업도 홍보방식 등에서 다양한 접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자체에서는 현재의 한방항노화 산업의 데이터기반 구축과 지역 자원을 연결해 경쟁력을 갖춰야 하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공직자의 마인드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 산청에 대한 만족도 파악을 바탕으로 소재 또는 목표 설정의 선택과 집중, 대외적인 홍보 등 구체화 방안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제시됐다.

산청한방항노화포럼 하영래 대표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산청한방항노화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존의 사업방향에 대한 재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시책과제 발굴을 위해 포럼위원과 행정이 다양한 정보를 상호 공유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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