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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중국 지린성, 상생발전 우호교류 협약 체결

(창원/심지윤 기자) = 경남도와 중국 지린성이 지난달 31일 지린성 춘 쉐라톤 호텔에서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조규일 서부부지사는 도 대표단 단장으로 참석해 중국 진위후이 부성장을 접견하고, 교류 강화와 상생발전을 약속하는 우호교류 협정서에 서명했다.

조규일 서부부지사는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고 역사, 문화적으로 유사성이 많은 지린성과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경남도와 지린성이 상생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린성 내 약용작물에 대해서는 "다양한 유전자원이 있으므로 지린성과 공동개발을 통해 경남도의 전략사업인 항노화산업과 농업, 유통이 같이 발전하는 6차 산업의 협력관계도 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진위후이 부성장은 "지린성은 야생 자원뿐만 아니라, 금, 니켈, 석유, 석탄 등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새로운 산업도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풍부한 비즈니스의 기회가 가능한 곳이다"며 "이번 경남도와의 우호협약을 통해 두 지역 간의 교류활성화 공동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으로 경남도와 중국 지린성은 경제, 문화, 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이루며, 중국과의 교류협력의 물꼬가 열릴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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