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21.6℃
  • 흐림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0.9℃
  • 흐림대전 18.7℃
  • 대구 18.1℃
  • 흐림울산 17.1℃
  • 창원 16.1℃
  • 광주 14.1℃
  • 부산 15.8℃
  • 흐림통영 16.7℃
  • 흐림고창 15.0℃
  • 제주 18.5℃
  • 흐림진주 13.3℃
  • 구름많음강화 19.3℃
  • 흐림보은 17.8℃
  • 흐림금산 17.4℃
  • 흐림김해시 17.9℃
  • 흐림북창원 19.6℃
  • 흐림양산시 20.6℃
  • 흐림강진군 14.3℃
  • 흐림의령군 16.0℃
  • 흐림함양군 12.6℃
  • 흐림경주시 19.2℃
  • 흐림거창 11.7℃
  • 흐림합천 14.9℃
  • 흐림밀양 20.0℃
  • 흐림산청 12.8℃
  • 흐림거제 15.6℃
  • 흐림남해 13.7℃
기상청 제공

이펙스, 정규 2집 컴백 당일 한터차트 1위! 오늘(6일) ‘UNIVERSE’ 음방 최초 공개 ‘활동 개시’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그룹 EPEX(이펙스)가 국내외 호평 속 컴백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가 지난 5일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소화(韶華) 2장 : 청춘 결핍’은 당일 13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러시아·베트남·일본·독일 등 4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및 터키 애플뮤직 앨범 차트인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타이틀곡 ‘UNIVERSE(유니버스)’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최신 차트,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순항하고 있으며, 멕시코 아이튠즈 톱 송 차트 2위에도 올라 이펙스의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소화(韶華) 2장 : 청춘 결핍’은 이펙스가 올해 4월 발매한 정규 1집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인 청춘 3부작 정규앨범 시리즈의 두 번째 앨범이다.

 

청춘이기에 겪게 되는 결핍과 그에 따른 선택, 충족, 마음가짐을 표현해 같은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컴백 당일 열린 팬 쇼케이스에서 이펙스는 타이틀곡 ‘UNIVERSE’ 무대를 공개했다. ‘내 우주는 너여야만 한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형상화한 후렴구 포인트 안무 ‘온리 유 댄스’와 더불어 섬세한 춤선과 힘 있는 군무를 오가는 퍼포먼스, 풍부한 표현력이 이펙스의 성숙해진 음악성을 확인하게 했다.

 

이 외에도 이펙스는 선공개곡이자 유니크한 러브송 ‘My Girl(마이 걸)’, 강렬한 록 장르의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Closer)’, 동화같이 밝고 경쾌한 ‘It is what it is(잇 이즈 왓 잇 이즈)’ 등 신곡은 물론 기존 곡들까지 풍성한 무대를 펼치며 탄탄한 장르 소화력을 보여줬다.

 

끝으로 “3년 동안 공백기 없이 활동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번 쇼케이스에도 많은 팬분들이 와주셨는데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열심히 노력한 만큼 더욱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컴백 활동을 앞둔 포부를 밝혔다.

 

이펙스는 오늘(6일) 방송되는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UNIVERSE’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펙스가 완전체로 출연하고 멤버 금동현이 고정 MC를 맡고 있는 MBC M ‘쇼! 챔피언’은 오늘(6일) 오후 5시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통영시, 장애인 ·비장애인· 청소년이 함께한 ‘제1회 통합풋살대회’성황리 개최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에브라임(시설장 김진)에서 지난 28일 통영시 미수해양공원 풋살경기장에서 장애인· 비장애인·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를 통한 통합과 화합을 체험하는‘제1회 통합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과 발달장애인, 비장애인이 장애인 인식개선과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모집 3일만에 마감이 될 만큼 호응도가 높았다. 거제와 사천의 장애인 기관·단체에서는 30명이 본행사에 참여해 오프닝 경기로 대회시작을 알렸다. 또한 여러 지역기관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 소식을 접한 경남의 다른 기관과 단체들 역시 향후 참여 의사를 밝히며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진 에브라임 시설장은 “함께 뛰고, 웃고, 응원하는 이 시간이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보여 주었다”며“이번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라며, 이번 통합풋살대회는 통영을 넘어 경남권 통합스포츠 문화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