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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 및 고성포토클럽 회원 사진전시회 개최

‘다감(多感 )’시간의 흐름, 소리, 빛깔, 향기를 담다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12일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다감(多感)’이라는 주제로 2024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 및 고성포토클럽 회원 사진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사진이라는 매체의 높은 접근성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전시회 중 하나인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 및 고성포토클럽 회원 전시회는, ‘고성오광대’의 신명나는 식전 길놀이 공연으로 개회식 문을 활짝 열었으며 우수작품과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에 이어 내빈들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작품 관람이 끝나는 늦은 시간까지 많은 관람객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시간, 소리, 색, 향기라는 4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사진 작품 48점이 전시되었다.

 

그리고 회원들은 작품에 가족, 풍경, 친구, 자연, 예술, 고성 등의 주제를 활용하여 전시회의 주제인 ‘다감(多感)’을 표현했다.

 

이상근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장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바쁘신 와중에도 전시회를 방문해 주신 많은 관람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면서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촬영된 작품들이니만큼 충분히 감상하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상근 군수는 “회원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훌륭한 작품들을 감상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이런 훌륭한 사진 작품들이 고성의 문화와 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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