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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산물우수관리(GAP) 기본교육 실시

GAP인증 유효기간(2년), 갱신대상자도 교육 필수

(거창/최병일)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 18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먹거리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이하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GAP 기본교육은 GAP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는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GAP 인증 유효기간 2년이 만료되어 갱신을 해야 하는 농가도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농약안전사용관리 및 PLS제도, 생산자표시준수사항, GAP 인증절차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2시간 동안 이뤄졌다.

2016년부터 친환경 인증제도 가운데 저농약 인증이 없어지면서 GAP 인증에 대한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거창군은 현재까지 사과, 딸기, 포도 등 565농가, 약 466ha를 GAP인증 받았다.

군 관계자는 “거창군 농산물의 소비자 신뢰 제고와 시장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GAP인증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기본교육 실시뿐만 아니라 인증수수료 및 검사비 지원,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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