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7.1℃
  • 흐림강릉 13.7℃
  • 흐림서울 18.4℃
  • 대전 12.3℃
  • 대구 12.6℃
  • 울산 11.4℃
  • 창원 13.4℃
  • 광주 11.8℃
  • 부산 14.0℃
  • 흐림통영 12.0℃
  • 흐림고창 11.8℃
  • 흐림제주 17.0℃
  • 흐림진주 11.3℃
  • 흐림강화 14.7℃
  • 흐림보은 11.3℃
  • 흐림금산 11.7℃
  • 흐림김해시 14.2℃
  • 흐림북창원 13.6℃
  • 흐림양산시 14.9℃
  • 흐림강진군 12.8℃
  • 흐림의령군 11.0℃
  • 흐림함양군 10.4℃
  • 흐림경주시 11.9℃
  • 흐림거창 9.8℃
  • 흐림합천 11.9℃
  • 흐림밀양 13.3℃
  • 흐림산청 10.0℃
  • 흐림거제 12.3℃
  • 흐림남해 11.7℃
기상청 제공

'페이스미' 이민기, 공개 수배당할 위기! 긴장감 고조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이민기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오는 4일 수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 9회에서는 모든 사건의 증거가 차정우(이민기 분)를 가리키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건 현장에 있던 정우는 이진석(윤정일 분) 상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7년 전 여자친구 윤혜진(하영 분) 사건과도 연관 지어 수세에 몰린다. 뿐만 아니라 정우는 공개 수배에 지명될 위기까지 처한다.

 

그런가 하면 민형은 7년 전 사고 당시 정우가 끼고 있던 손목시계를, 정우는 혜진의 휴대전화를 입수한다. 그 가운데 손목시계에 묻어 있던 혈흔에서 정우의 DNA가 검출돼 사건은 극적으로 치닫는다.

 

이때 이민형(한지현 분)은 경찰서로 온 정우를 다급하게 불러세우고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사건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형은 진범을 만나러 간다며 정우를 적잖이 당황시키는데.

 

모두가 정우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형이 찾은 진범의 존재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또한 정우는 어떻게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이 상황을 극복할 것인지, 예상을 뒤엎는 그의 행보가 펼쳐질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KBS 2TV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9회는 오는 4일(내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