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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 개최

(거창/최병일) =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제9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30일 거창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양동인 군수, 김종두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안철우, 조선제 도의원, 정정웅 경남게이트볼협회장, 신주범 거창게이트볼협회장이 참석해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대회는 거창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며 다양한 생활체육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게이트볼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게이트볼 동호인과 임원, 96개 팀 1,000여 명이 시·군대표로 참가해 승패수, 득실점차 등에 따른 순위 결정하는 예선전을 가진 뒤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에 거쳐 결승까지 승리를 위해 열전을 벌였다.

양동인 군수는 “게이트볼은 노령화 사회와 백세시대에 맞는 어르신 건강 최고의 생활스포츠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여가생활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생활스포츠로 확고히 자리 잡기를 바란다. 승패를 떠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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