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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스포츠 애니메이션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 티저 포스터 공개! 2월 개봉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2월, 극장 컴백을 알린 판타지 스포츠 애니메이션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이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감독: 타다 슌스케 | 수입/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 공동배급: CJ CGV㈜]

 

『슬램덩크』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농구 만화로 사랑받고 있는 『쿠로코의 농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은 ‘쿠로코’와 ‘카가미’, 그리고 ‘기적의 세대’가 함께 맞서는 절대 질 수 없는 마지막 승부를 그린 작품.

 

미국에서 온 농구팀 ‘재버워크’에게 무참히 패배하고 멸시까지 당한 선배들의 복수를 위해 일본 최고의 농구 천재들이 총 집합한다.

 

옅은 존재감을 이용해 신출귀몰한 패스를 하는 ‘쿠로코’와 압도적 점프력과 덩크슛이 특기인 ‘카가미’ 그리고 10년에 한 번 나오기도 어려운 천재가 동시에 등장해 ‘기적의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5인방 ‘아카시’, ‘아오미네’, ‘미도리마’, ‘키세’, ‘무라사키바라’가 힘을 합쳐 드림팀을 결성한다.

 

괴물 ‘재버워크’의 목을 벤 명검이라는 ‘보팔소드(VORPAL SWORDS)’에서 딴 팀명처럼 이들이 압도적인 체격 차이와 거친 경기 스타일을 가진 ‘재버워크’를 격파하고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롭게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보팔소드 멤버로 새롭게 태어난 7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상 최강의 드림팀 결성!’이라는 카피는 거대한 적 앞에서 하나의 이름으로 더 강해진 이들의 팀워크를 암시한다.

 

또한, 각자의 존(Zone)에 돌입한 듯 열기를 내뿜는 모습은 영화 속에서 보여줄 화려한 기술과 전략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쿠로코의 농구』의 인기를 견인하는 메인 캐릭터들이 한 팀으로 활약한다는 꿈같은 설정부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은 오는 2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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